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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38 76 22 10 6
2 전북 38 73 21 10 7
3 포항 38 60 16 12 10
4 인천 38 54 13 15 10
5 제주 38 52 14 10 14
6 강원 38 49 14 7 17

하이라이트

허리부터 탄탄하게! 울산현대, 2023시즌 대비 첫 보강으로 다리얀 보야니치 영입!

울산현대가 2023시즌 대비 첫 보강으로 스웨덴 국적의 중앙 미드필더 다리얀 보야니치를 영입했다.보야니치는 스웨덴 2부 리그 외스트르스 IF에서2011시즌, 만 15세의 나이로프로 데뷔를 신고했다. 데뷔 첫 시즌 리그 5경기에 나서며 프로 리그 적응을 마쳤고 2012시즌에는 리그 11경기, 2013시즌에는 리그 14경기에 나서며 존재감을 굳혔다. 무엇보다 2012시즌 팀의 1부 승격에 혁혁한 공을 세우며 팀 내에서 주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프로 무대에 적응하고 스웨덴 U19, U20 대표팀을 거치며 기량을 입증한 보야니치는 2014시즌 스웨덴 1부리그(알스벤스칸)의 명문팀 IFK 예테보리로 이적하게 된다.이후 헬싱보리 IF, 외르테순드 FK 스웨덴 1·2부 팀을 오가며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한 보야니치는 2019시즌 함마르뷔 IF로 이적 네 시즌간 리그 총 110경기, 거의 모든 경기에 나서며 팀의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 2022시즌에는 리그 30경기 중 29경기에 출전 4골 6도움을 기록하며 공격 본능을 뽐내기도 했다.2020년 스웨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코소보(29분 출전), 몰도바(풀타임)와의 친선경기에 나선 보야니치는 자국에서 “우수한 테크닉으로 좌우 전환 롱패스와 전방 침투패스를 배급하는 능력을 지녔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른발 잡이로 프리킥과 코너킥 전담 키커로도 활약한 바 있는 보야니치는 182cm에 74kg 탄탄한 체격으로 중앙 미드필더로서의 우수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보야니치의 이번 합류는 이번 시즌 마틴 아담, 엄원상, 바코, 아마노로 이어지는 K리그 최다 득점 공격진에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는 자원으로서 공격의 기폭제가 될 예정이다.보야니치는 “K리그 챔피언 팀에 오게 되어 기쁘다. 대한민국, 울산으로의 이적은 나에게 큰 도전이다. 내 도전과 팀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한편, 울산 선수단은 다음 달 초 2023시즌을 위한 첫 담금질을 하기 위해 울산으로 소집, 1차 국내 동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11-1414:18

비시즌에도 달린다! 울산현대, 카타르 월드컵 영상 콘텐츠 ‘카탈로그 2’ 제작!

K리그 영상 콘텐츠를 선도하는 울산현대가 신박한 콘텐츠로 다신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구단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그라운드 밖에서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울산이 비시즌 기간 동안 새로운 콘텐츠 도전에 나선다.2020 FIFA 클럽월드컵(2020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에서의 인연으로 카타르 월드컵에 초청된 울산은 조별예선 기간 동안 “한국 축구팬이 어떤 방식으로 월드컵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지”를 영상 콘텐츠로 담아 공개한다. 울산은 이번 초청으로 항공, 숙소, 경기 및 이벤트 참가 티켓을 지원받게 된다. 그간 우수한 영상 콘텐츠와 팬 친화적이고 눈에 띄는 홍보·마케팅 활동으로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아온 울산이 K리그 구단 콘텐츠에 신선한 즐거움을 가져올 예정이다.‘카탈로그 2’는 지난 2020 FIFA 클럽월드컵 참여 당시 선수단의 일거수일투족을 브이로그(Vlog) 방식으로 담아 제작한 시리즈 콘텐츠 ‘카탈로그(Qatar log)’를 2022년 버전으로 다시 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의미 그대로 출연진의 출국, 도착, 경기 관람과 월드컵이 개최되는 도하 여행기 전부를 영상으로 담아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는 숏폼과 정규 콘텐츠로 업로드할 예정이다.올 시즌 울산은 프로스포츠 최초로 OTT 서비스 편성, 프로축구 최초 외부 제작 지원을 받은 다큐멘터리인 ‘푸른 파도’를 매월 정기적으로 제작·방영했을 뿐만 아니라 명품 오피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 시즈널 브랜딩과 레트로 상품을 제작하며 전방위적인 팬 프렌들리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올 시즌 총 166,114명 경기당 평균 8,742명의 관중들이 문수축구경기장을 찾게 됐고 K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중 수를 기록하게 됐다. 울산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다가오는 시즌에도 우승과 홍보·마케팅을 선도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비시즌 콘텐츠 ‘카탈로그 2’를 기획하게 됐다.울산은 K리그 경기가 없어 아쉬운 팬들과 생생한 월드컵 현장을 궁금해하는 팬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 다시 한번 K리그와 대한민국 축구팬들 사이에 이야깃거리를 양산하겠다는 목표다.

2022-11-0910:22

울산현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과 공동 사회 공헌 활동 기금 전달식 진행

울산현대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 (병원장 김병준)이 지난 10월 23일 하나원큐 K리그1 2022 38라운드 최종전에서 공동 사회 공헌 활동 ‘My team ULSAN, Mighty LEDAS’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하지정맥류 전문병원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국내 유일의 JCI 및 KAHF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이다. 2020년부터 울산의 공동 사회 공헌 파트너로서 울산의 K리그 승리 시 마다 100만원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적립해왔다. 울산은 2022년 리그에서 총 22승을 거두며 2,200만원의 기금을 적립했고, 연말까지 적립된 기금의 80%는 하지 정맥 수술 비용, 20%는 축구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울산의 바코는 지난 1월 김병준 레다스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다양한 홍보행사에 참여했다. 7월에는 김병준 레다스 측에서 바코의 고향인 조지아의 하지 정맥류 환자를 초청, 나눔 의료를 실천한 바도 있다. 이때 발생한 의료비 또한 지난 2021시즌 울산과 김병준 레다스의 공동 사회 공헌 기금으로 사용됐다.울산 김광국 대표이사는 “단순한 스폰서 관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 공헌 파트너로 오랜 시간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과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너지를 낼 수 있게 서로 긴밀히 협업하도록 하겠다”라고 이번 전달식 소감을 밝혔으며.레다스 김병준 병원장은 “‘My team ULSAN, Mighty LEDAS’ 공동 사회 공헌 기금은 울산현대축구단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의 마음이 모여 조성된 기금”이라며, “따듯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협력하여 힘을 보태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울산과 김병준 레다스는 2018년부터 공식 스폰서십을 맺고 사회 공헌 사업과 축구 발전을 위한 협업을 5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2022-11-0815:26

울산현대 U18 의무트레이너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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